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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지리산 천왕봉의 새해 일출
산길 따라서

선자령의 고요함

by 돌풍56 2026. 1. 20.

 

2026년 1월 18일

 

새벽 5시 33분에 출발한 버스는 칠서휴게소와 안동휴게소 횡성휴게소를 들러 대관령으로 향한다

 

 

횡성휴게소에서 

 

오전 10 50분에 도착한 하늘목장 주차장

 

하늘목장 주차장에서 이른 점심을 해결한다

 

하얀 눈을 배경으로 먹는 점심 ㅎㅎㅎ

 

건너편에 보이는 하늘목장 풍경

 

하늘목장 안내센터

 

하늘목장 입구

 

트랙터 마차가 대기 중이다

 

마차 출발시간을 기다리면서 사진도 찍고

 

양떼목장의 예쁜 캐릭터들

 

말이 아닌 트랙터가 이끄는 초대형마차. 아마 한꺼번에 40명 정도가 타고 갔던 것 같다ㅎㅎㅎ

 

한겨울이라 양들도 웅크리고 있네

 

드디어 트랙터를 하고 하늘목장으로  ~~~

 

하늘목장에 도착했으나 사방은 짙은 안개로 아무것도 보이질 않아 바로 선재령으로 오른다

 

세찬 바람이 불어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바람이 없는 편이다

 

선자령 800mm

 

300mm 지점에서부터는 아이젠은 필수다

 

마지막 힘을 내고 보니 벌써 정상인 듯하다

 

안갯속에 보이는 선자령 정상석이 시야에 들어왔다

 

선자령에 올랐는데 소백산과 더불어 겨울이면 바람이 세기로 유명한 산이라는데 오늘은 바람 한점 없다

기대를 했던 조망도 짙은 안개로 인하여 허무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옮긴다

 

셀카로도 남기고

 

정면에서도 한 컷 부탁을 하고

 

하산을 하는데 모두 옹기종기 모여서 점심을 먹느라 정신이 없다

 

하산길에 셀카로 남기고

 

짙은 안개도 운치가 있다 ㅎㅎㅎ

 

여기서부터 대관령 하늘목장이란다

 

트랙터 마차 종점을 지나면서 ~~~

 

봄이면 양떼들이 보일 텐데 겨울이라 한산하기만 하다

 

오! 여기에는 말들이 인사를 한다 ㅎㅎㅎㅎㅎ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 되죠 

 

저기 외로이 서 있는 소나무가 영화 촬영지였다는데 ~~~

 

처음 출발지에 도착을 했는데 시간이 남아서 또 한 바퀴를 돌아본다

 

양 먹이도 주고

 

이 예쁜 양은 왜 혼자 밖에서 놀고 있을까?   정말 너무 귀엽다

 

돌풍의 셀카놀이는 언제나 멋진 추억을 만들어 준다

 

대관령 하늘목장 입구의 안내판들

 

하늘목장 안내도

 

목장과 주차장 사이에 있는 개울가에 노송이 한 그루가 있어 사진에 담아본다

 

황소와 피리 부는 소년상도 찍어보고

 

오후 3시에 하늘공원에서 창원으로 출발을 했는데 고속도로에 사고가 있어 정체가 되다 보니 집에 도착을 하니 밤 10시였다

너무 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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