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11일
대전 장태산으로 가는 날이다
장태산은 11월이 절정인데 10월이라니 ~~~~~~
그렇지만 장태산은 자연휴양림이라 곧게 뼏은 메타세콰이어 숲이 사슴을 뻥 뚤리게 하여 좋다
산행을 갈때 마다 만나는 회원들이 즐겁고 긴 여행길을 달려 하루를 보낸다는 것이 무엇보다 즐거운 산행이 보람으로 남는 날이다

휴게소에 들러 아침을 해결하고

장태산에 도착하여 단체사진을 찍는둥 마는둥 벌써 마음은 우리들 세상이다

절친 아우님과 오늘도 어김없이 동행하여 산행을 즐긴다

진해에서 항상 함께 오시는 두 형님과는 매일 카톡을 주고받는 사이 ㅎㅎㅎ

아우님과 멋있게 포즈도 잡아보고

장태산을 여러번 오다보니 포토죤은 항상 정해져 있다

돌풍은 셀카로 노는 스타일이라 셀카봉만 있으면 OK
그러다 보니 이젠 거액의 DSLR카메라가 찬밥신세가 된지 오래다

출렁이지 않는 출렁다리에서 ㅎㅎㅎ

황금빛으로 문든 단풍이면 정말 좋은 곳인데 ~~~

아우님은 돌풍이 한백에 처음 가입해서 버스에 탔을때 함께 동석을 했던 사람이다

같은 대머리 스타일의 아우님 ㅋㅋㅋ

정말 멋진 곳

점심을 먹고나서 진해의 두 형님께 월남전 참전 이야기를 듣다가 놀렸더니 유공자 카드를 보여줘서 한 참을 웃었다 ㅎㅎㅎ

돌풍의 또 다른 아우님은 대산이 고향이다

돌풍도 셀카가 아닌 사진 한 장을 부탁했다

멋있는 곳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서 찰칵

아우야 !
두 팔을 쫙 벌려라 ㅎㅎㅎ

돌풍은 몸에 열이 많아서 11월달 까지는 반팔에 반바지 차림

월남전 참전용사의 폼

형님 !
이 사진은 어떼요

하산길에 만난 갑장 회장님은 초반부터 입구에서 죽치고 있었다 ㅋㅋㅋ

다시 갑장 회장님과 일행들을 이끌고 되돌아 가서 멋진 포토죤에서 찰칵

갑장 회장님의 똥폼

아우님

아줌씨들과의 포즈

장태산에 와서 입구에서 놀다보니 이런 좋은 곳이 있는줄도 몰랐다는 사람들에게 멋진 사진을 선물해 줬다

갑장끼리 한 컷

아이구!
좋다고 대한독립 만세를 부르냐 ㅎㅎㅎ

늘 이렇게 멋진 아우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산행이 참 좋다

오늘 여기까지 올라온 회원님들은 돌풍때문에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ㅋㅋㅋ

이제 진짜로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여유로은 시간을 즐기는 멋진 사진 한 장을 ~~~~

이렇게 멋진 장면에는 돌풍도 셀카로 ~~~~~~~

갑장 회장님괴의 포즈는 셀카로 이렇게

멋쟁이 아우님도 한 컷

마지막은 식당에서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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