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8일
가족 추모공원에 벌초를 하는 날이다
충주석씨 참의공파 지전문중 26,27 세손이 모여 벌초를 하는 날이지만 26 세손이 직접 만든 추모공원이라 애착이 가며 여느 집안과 달리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벌초는 2시간을 넘지 않고 끝이 난다
그 날의 풍경을 담아 본다

추모공원 주차장에서 작업준비를 한다

수박도 먹고 술도 한 잔 하고 ㅎㅎㅎ

왼쪽에 보이는 창고에는 벌초장비가 보관되어 있다

벌초 전의 추모공원 입구

추모공원 전경

추모비와 추모공원

돌풍의 부모님 산소 좌우에는 할미꽃이 부모님을 지키듯 하고 있고 벌초 전 성묘를 먼저 했다

여름에 큰풀 제거를 한 번 했었기에 조금은 정리가 된 것처럼 보인다

팀을 나뉘어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재종과 조카들 모습

돌풍의 아들에게는 억세풀 제거 작업을 시켰다. 이렇게 하면 내년부터는 억새풀은 보이자 않을 것이다

비탈진 곳에는 예취기로 작업도 하고

추모제때 사용하는 넓은 공간에도 벌초작업을 한다

잔디깍는 기계가 지나고 나면 갈퀴로 모두 모안 처리한다

2대의 잔디 깎는 기계를 내년에는 1대 더 구입하여 비상대기 하기로 했다

공원 앞뒤로는 철쭉이 심아져 있어 내년에는 자동전동톱을 구입하여 좀도 편안하게 작업하기로 했다

돌풍의 임무는 사진촬영과 조경작업 지원이다

벌초작업 전경

앞면에 심어진 철쭉은 언덕이라 작업이 힘든 곳이다

억새풀을 케어내고 예취기로 마무리 작업중

벌초작업이 거의 마무리가 되고

돌풍의 아들이 조상님께 잔을 올려 성묘를 시작한다





추모공원은 언제 봐도 자랑스러운 곳이다

돌풍의 사진은 항상 셀카로만 찍어야 한다 ㅎㅎㅎ

불참자도 10여 명 있지만 21명이 참석하여 벌초와 성묘가 끝나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기로 했다

벌초가 끝난 추모공원

재종과 조카들이 함께 벌초를 마무리하고 점심은 11시 30분에 출발하여 밀양 시내에서 하기로 한다

돌풍의 고향집앞 주차장

오전 11시 30분
밀양으로 점심 식사를 하기위해 출발 준비를 한다. 앞에 보이는 고개만 넘으면 바로 밀양 시내이며 주차장 뒤로 보이는 산에 터널이 관통되어 곧 개통이 될 예정이다 .그러면 밀양시내도 5분 거리가 될 것이다

오늘 점심은 교동오리집에서

점심 상차림

맛있는 점심시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는 볶음밥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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